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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5일간 일정 마치고 폐막

대한요트협회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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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5일간 일정 마치고 폐막

 

- 독도에서 울진(후포)까지 224km 대장정 -


‘2018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10월 9일, 4박 5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


지난 2008년부터 올해로 11회째 열린 이 대회는‘독도는 우리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우리나라 킬보트 오프쇼어 요트경기의 발전과 마리나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에 목표를 두어 개최되어 왔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감사패 및 참가패 수여, 시상과 조직위원장의 폐회 선언으로 진행되었다.


시상은 J24, PHRF, ORC 클래스 순서대로 시상이 진행됐다.


J24 클래스에서는 하나별 스키퍼가 이끄는 SUMMER SANTA(써머산타, 한국)팀이 PHRF클래스에서는 Nikolai(니콜라이) 스키퍼가 이끄는 DECISION(디시즌, 러시아)팀이 우승을 차지하여, 각각 이백오십만원(₩2,500,000)과 오백만원(₩5,000,000)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독도에서 울진군 후포까지 장거리 레이스를 펼쳤던 ORC 클래스는 러시아 국적의 티뷰론(TIBURON) 팀이 224km의 거기를 64,452초 만에 피니시하여 2등과 1시간 이상 격차를 두며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하여 일천만원(₩10,000,000)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지난 2011년, 2014년, 2015년에 이어 네 번째로 오프쇼어 경기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순간이었다.


이부형 조직위원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준 조직위원회의 노고와 지난 5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친 참가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 건강하게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러시아 등 6개국 23척 192명이 자신의 국적과 팀의 명예를 위해 출전했으며, 총 상금은 팔천만원(₩80,000,000원)이다.


특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개막식, 축하공연, 관람정 운영 등 준비되어 있던 여러 행사들을 취소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경기가 시작되는 10월 7일부터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예정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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