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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 강 석 호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s Foreign Affairs and Unification Committee ❘ Seokho Kang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강석호 국회의원입니다.

해양 레저스포츠의 본고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울진에서 「제11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열리게 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레이스에 참가해주신 국내외 선수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리고, 오늘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코리아컵대회조직위원회, 대한요트협회, 경북요트협회, 울진군과 경상북도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인류의 항해 경험이 고스란히 투영된 스포츠가 요트입니다. 자연과 기술, 사람이 하나 되는 조화의 스포츠인 요트의 향연이 청정한 자연으로 이름 높은 울진 후포마리나와 독도에서 열립니다.

일본과의 독도에 대한 영토 영유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진과 독도를 항해하는 코스로 열리는‘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독도에 대한 우리국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전 세계에 독도와 동해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와 대중화, 저변 확대로 진정한 스포츠 문화축제로 발전하는 데에 이바지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예로부터‘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해양레저문화의 시대’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요트 영역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우리나라를 선진 해양강국으로 이끄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오늘 열리는 코리아컵 요트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 수준의 해양스포츠 축제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레이스에 참가하신 각국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대회가 결과보다는 참여 과정에서 우의와 친선을 다지는 멋진 대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Distinguished Ladies and Gentlemen

As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s Foreign Affairs and Unification Committee, I would like to extend my congratulations on the 11th International Yacht Competition in Uljin, the place growing as marin leisure sports, and welcome everyone to the cross-border friendly race.

An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appreciation to Korea Cup Organizing Committee, Korea Saliing Federation, Gyeongbuk Yacht Association, Uljin-gun and Gyeongsangbuk-do officials to make effort to host today’s event successfully.

The Yacht is the sports which is reflected the human voyage experience. The feast of yacht is being held in the Ulijin Hupo Marina and Dokdo, famous as the harmony of clean nature.

While the territorial dispute of Dokdo between Japan has been lasted, ‘Korea Cup International Yacht Race’ will be the opportunity to attract the public’s interest to Uljin-gun and Dokdo, and promote Dokdo and East See as the 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worldwide. Also, it will be the place to develop as sports festival through vitalization and popularization of marin leisure tourism industry in Korea.

There is a word, “The man who controls the sea rules the world.”At present, we say 21 centry is the era of the oceans, the era of the ocean leisure culture. The yacht will lead the Korea as maritime powers and creat new jobs. Hope today’s Korea Cup yacht race be develop as a world-class ocean sports festival.

Once again, I would like to applaud the athletes who participated in the cross-border friendly race. Hope everyone enjoy and build the friendship and goodwill during the process of particiation rather than concentrating the result.

Thank you, everyone.

Korea Cup International Yacht Race Organizing Committee
T) +82-420-4390 F) +82-420-4391 E)koreacup2008@gmail.com